상냥한 작은길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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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. 다니는 사람이 많다 보니 길이 되어 버린 것이다, 라는 루쉰의 문장이 씨앗이 되어 출판사 이름으로 발아했습니다. 작은길은 그런 길을 찾고 걸어가는 데 좋은 벗이 될 만한 인문교양서와 과학교양서를 출간합니다.
상냥한 작은길씨
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. 다니는 사람이 많다 보니 길이 되어 버린 것이다, 라는 루쉰의 문장이 씨앗이 되어 출판사 이름으로 발아했습니다. 작은길은 그런 길을 찾고 걸어가는 데 좋은 벗이 될 만한 인문교양서와 과학교양서를 출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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